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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제 7회 국제 자연의학 심포지엄
Writer : WPSF  2009-10-19 17:46:41, 조회 : 2,910
'프로폴리스의 효능-의약적 관점' 주제로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려



▣ 1부 연구소기업 승인 축하행사


이날 개회사에서 이승완 서울프로폴리스 대표는 "프로폴리스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시작한 사업이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소기업으로 승인되어 기쁘다"며 "참가자 여러분께서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격려와 사랑 덕분"이라고 말했다.


                    < 이승완 서울프로폴리스 사장의 인사말 >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프로폴리스 제품을 대전 특산물로 널리 알리기 위해서 아낌없는 지원과 홍보를 해주고 있는 박성효 대전시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축사에서 박성효 대전시장은 "프로폴리스 치약을 써보면 정말 좋다. 이 좋은 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움직이는 광고탑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체험 사례까지 이야기 해주어서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서 강계두 이사장(대덕특구연구개발본부)은 대덕특구 내 16번째 연구소 기업 출발을 축하하는 인사 말씀이 있었다. 양명승 원장(한국원자력연구원)은 승인축하 기념패를 이승완 사장에게 전달을 하고 "연구소와 기업이 합심하여 세계 제일의 회사로 발전하는 윈-윈(WIN-WIN) 전략을 구축하자"고 축하 인사말을 하였다.
한편 이날 IAEA(국제원자력기구/ 원자력국제협력재단)가 펼치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저소득 국가암 치료 지원사업인 '희망의 날개'에 후원업체로 참가하는 협약식도 가졌다.


                   < 박성효 대전시장(우측)에게 감사패 전달 >


1부는 박상하씨의 섹소폰 연주와 김재윤씨의 축하 노래와 함께 참석자들이 손에 손을 잡고 회사 애창곡인 "사랑으로"를 합창으로 1부 행사를 마쳤다.



▣ 2부 제 7회 국제자연의학 심포지엄

2부에서는 ‘프로폴리스의 효능-의약적 관점’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심포지엄에서는 미츠오 마츠카 교수(일본 다마카와대)가 "세계프로폴리스 연구현황과 프로폴리스에 함유된 아테필린-C의 항암효과"를 발표하였다.


                             < 마추카 교수의 논문발표 >



왕진산 부이사장(중국양봉학회)은 브라질산 보다 중국산에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5% 높은 함량 차이가 있다는 것과 프로폴리스의 우수성과 종래 사용하지 않았던 밀납이 심장기능강화와 위점막 보호 효과가 있다는 새로운 연구내용을 밝혀서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 왕진산 연구원의 논문발표 >


한국 측에서는 이정구 교수 (단국대 의과대 이비인후과)의 "편도선 절제술 후 통증, 상처치유 및 출혈에 대한 프로폴리스의 긍정적 효과"의 임상시험"은 국내ㆍ외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국내 언론에서도 크게 관심을 끌었다.


                               < 이정구 교수의 논문발표 >


진영수 교수(서울아산병원/울산의대)가 좌장을 맡아서 종합토론을 이끌어 갔다. 종합토론에서는 참가자들의 질문들이 쏟아져 열띤 난상토론이 이어졌다.
행사 이후에는 권명상 소장(한국안전성평가연구소) 초청으로 내빈들은 한국안전성평가연구소를 방문으로 공식 일정을 마쳤다.


▣ 프로폴리스 국제규격표준화 워크숍


한국원자력연구원 아토피아관에서 개최된 프로폴리스 국제규격표준화 워크숍이 세계프로폴리스사이언스 포럼 회원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2008년 중국 항주에서 개최된 제2회 포럼 임원회의에서 이승완 회장이 국제프로폴리스 규격 표준화에 대한 필요성을 제안하여 국제프로폴리스 규격위원회(IPSC)을 한국 이승완 회장, 중국 왕진산 부이사장, 일본 미츠오 마추카 교수로 구성을 하였다.


                 < 프로폴리스 국제규격표준화 워크샵 개최>


이날 마추카 수석부회장에게는 중국 항주 2회 포럼 개최를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로 감사패 수여가 있었다.

워크숍은 우건석 명예교수(서울대)가 좌장을 맡고 한국 측에는 이승완 회장이 "한국프로폴리스 규격기준과 프로폴리스국제 규격표준화 제안"을 미츠오 마추카 교수는 "일본 프로폴리스 규격기준 발표", 왕진산 부이사장은 "중국프로폴리스 규격기준" 등 각각 발표가 있었다.
토론자로 강명희 교수(한남대/한국영양학회회장), 권명상 소장(한국안전성평가연구소), 조성기 부장(한국원자력연구원 방사선 생명공학부), 허용갑 소장(서울프로폴리스 연구소)이 토론자로 참가를 하였다.



                            < 워크샵 발표자 및 토론자 >

현재 한국과 일본은 제품별로 규격기준이 있는 반면 중국과 국제벌꿀위원회(IHC)는 원료별로 규정을 하고 있다. 앞으로 한, 중, 일 3개국이 먼저 통합된 표준화 안을 내년까지 만들어서 IHC와 논의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승완 회장은 프랑스 몽베르에서 개최되는 제41회 APIMONDIA(세계양봉대회)에서 열리는9월 19일 IHC에서 이번에 논의된 내용을 발표할 것을 밝혔다.
워크숍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한국원자력연구원 방문과 안성에 있는 한국양봉농협 신축 공장을 방문으로 공식 일정을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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